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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M싸이언스와 아태평화교류협회, 손맞잡고 평화를 열다

김홍식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20:01]

LCM싸이언스와 아태평화교류협회, 손맞잡고 평화를 열다

김홍식 기자 | 입력 : 2020/04/07 [20:01]

[시사코리아= 김홍식 기자] ()LCM싸이언스와 ()아태평화교류협회는 7일 11시, LCM싸이언스 화성공장에서 아태평화교류협회 안부수 회장과 LCM싸이언스 이병흥 회장 등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여 본격적인 코인 교류를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서 안부스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은 “APP427코인과 LCM코인이 함께 손을 잡고 남,북한과 아시아, 세계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수익금의 전부를 남북한, 아시아, 세계에 소외받은 사람들에게 기부하자고 밝혔다.

 

▲     ©김홍식 기자

 

이에 LCM싸인언스 이병흥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발행 코인의 10억 개를 가져가는 게 원칙인데, 이를 보유하지 않고 전량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된 코인은 남북한 소외된 이웃과 전 세계 빈곤층을 위해 유효적절하게 쓰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LCM싸이언스의 ‘LCM코인은 발행량의 50%는 기부하고, 나머지 50%LCM싸이언스의 상장주식과 맞교환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자연스럽게 LCM싸이언스의 주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는 코인 시장의 불확실성을 회사 차원에서 완벽히 보전해주는 것으로, ‘먹튀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안전장치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설립당시부터 사회적 기업의 성격을 띠고 출발한 LCM싸이언스는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의약품을 해외로 수출하며 연간 1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지금은 태양광 가로등에 들어가는 배터리도 만들고, 검정 폐비닐을 이용한 철도 부목도 생산하는 등 사세를 확장하며 활발한 기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태국 경제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기업인 태국 CP그룹으로 국내 중소기업 중 직접 거래하는 회사는 LCM싸이언스 최초이며, 중국 대상그룹으로도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인류를 위한 미()와 건강의 창조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LCM싸이언스는 향후 바이오 신제품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내수보다는 수출에 주력하고 있어 해외에서 제품력을 먼저 알아보고 인정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회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회사의 초도 개발 비용을 제외하고 수익의 90%를 기부하고 있는 것과 오늘 아태평화교류협회와 협약을 갖는 것은 인류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또 하나의 출발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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