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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두번 살린 황교안.. 탈락-공천-재탈락-재공천 '롤러코스트' 이런 경우도

김재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0:02]

민경욱 두번 살린 황교안.. 탈락-공천-재탈락-재공천 '롤러코스트' 이런 경우도

김재순 기자 | 입력 : 2020/03/26 [10:02]

▲ 민경욱 의원(사진=뉴시스)  ©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탈락-공천-재탈락-재공천 '롤러코스트'를 타며 4.15총선 마지막 배에 올랐다.

 

대신에 민현주 전 의원은 '단수공천-경선패배-재공천-재탈락'이라는 악몽에 시달리며 두번 울어야 했다.

 

미래통합당은 25일 4·15 총선 공천과 관련,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을 무효화하고 인천 연수구을 후보로 민경욱 의원을 다시 공천했다.

 

이날 하루 사이에만 두 번이나 공천 결과가 뒤집어졌다.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통합당 지도부는 이날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진복 총괄 선대본부장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또한 공천관리위원회의 단수 추천을 철회하고 부산 금정구, 경북 경주 지역구에 대해 26일 하루 동안 여의도연구원에서 여론조사를 통해 경선을 하기로 했다.

 

경기 의왕시과천시는 신계용 전 과천시장을 단수추천했다. 화성시을은 임명배 당협위원장을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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