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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토] 끝없는 추락... 장중 한 때 1400선 추락에 '서킷·사이드카' 발동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15:06]

[시사포토] 끝없는 추락... 장중 한 때 1400선 추락에 '서킷·사이드카' 발동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0/03/19 [15:06]

▲ 1400대 주가지수(사진=뉴시스)  ©


코스피지수가 장중 1500선 아래로 내려갔다. 2009년 7월 24일 이후 10년 8개월 만이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여의도지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전일대비 130포인트 가량 하락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증시가 19일 개장 이후 동반 폭락하자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코스피와 코스닥에 19일 동시 발동됐다.

 

한날 서킷브레이커가 두 시장에 발동된 것은 지난 13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장중 코스피지수 8% 이상 하락이 1분간 지속돼 향후 20분 동안 시장 매매거래를 중단하는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한다고 공시했다.

 

지수는 이날 낮 12시5분께 전 거래일(1591.20)보다 129.69포인트(8.15%) 내린 1461.51에 1분간 거래됐다.

 

이번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이달 두 번째, 사상 다섯 번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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