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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다은 동해삼척태백정선 국회예비후보의원, 한중대 폐교 자리에 보훈병원 유치 공약

윤혜진 | 기사입력 2020/03/13 [17:25]

동다은 동해삼척태백정선 국회예비후보의원, 한중대 폐교 자리에 보훈병원 유치 공약

윤혜진 | 입력 : 2020/03/13 [17:25]

 

 [시사코리아 = 윤혜진 기자]동다은 동해삼척태백정선 국회 예비의원후보는 13일 오후, 동 후보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공약발표를 추가발표하였다. 이는 평소 동 후보의 공약 중 하나인 국민주권 정치, 직접민주정치에 맞게 지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귀기울여 듣다 보니 보훈병원의 절실한 목소리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훈병원유치는 20186·13 지방선거 때, 안승호(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후보가 내건 공약 중 하나였었다. 심규언 현 시장의 당선으로 그 공약은 무산이 되었지만, 동해시민들은 보훈병원유치를 환영하고 있다.

 

 

한중대 폐교로 지역 경기가 위축되어있는 현실이고 보면 누가 공약을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역민의 요구가 더 절실하다"라고 동 후보는 말했다.

 

 

동해 지역의 유일한 대학인 한중대는 부실경영을 이유로 2018도 교육부가 한중대 폐교 명령을 했다. 폐쇄 명령을 받고 구성원들과 지역 시민사회단체, 시민들은 학교 정상화를 위해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폐쇄되자 아쉬움과 허탈,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었다.

 

이에 동 후보는 "한중대는 재정을 올바르지 않게 사용하여 폐교조치를 받은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시장원리에 도태될 수밖에 없었다. 이는 대학교 주변 상권형성을 이루었던 주민들의 생활에도 커다란 어려움이고 아직까지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으니 보훈병원 유치를 하여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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