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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여주는 인공지능 조명 자연의빛 인기]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2/03 [07:38]

[면역력 높여주는 인공지능 조명 자연의빛 인기]

최효정 기자 | 입력 : 2020/02/03 [07:38]

   

▲   인공조명

 

중국 우한에서 발병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제2의 사스, 메르스 사태가 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언론에서 손을 잘 씻어라! 마스크를 착용하라! 사람들이 많은 곳은 피해라! 라고 말하고 있지만 면역력을 높이라는 말은 찾아볼 수가 없다.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맑은 공기를 마시거나 자연의 빛으로 힐링해야 하는데 요즘 맑은 공기란 찾아보기 힘들뿐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 및 미세먼지 등과 같은 오염된 공기로 외출이 부담스럽다. 실내에서 인공조명에 의지하여 오랜 시간 보내다 보면 면역력 약화로 각종 질병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크다.

과학자들은 실내에 인공 태양을 만들어서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여주고자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나 언제 개발될지는 알 수가 없다.

 

최근 실내에서 햇빛과 가장 유사한 빛을 내는 조명을 개발한 천년의빛림스(대표이사 성기영)가 주목받고 있다.

천년의빛림스 가 개발한 힐링큐조명은 외부의 태양을 실내로 옮겨놓은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태양의 색 파장이 시시각각 변하듯 이 회사가 개발한 조명도 태양의 색 파장과 동일하게 시시각각 자동으로 변하여 실내에 태양을 옮겨놓은 것 같은 효과가 있다

힐링큐 조명을 가정, 학교, 병원, 사무실 등에 설치하여 실험 및 관찰한 결과 학생들의 집중력이나 창의력이 높아졌고 환자의 우울증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면역력이 증가하고 사람들의 기분이 밝아지며 업무의 효율이 높아졌다.

   

▲   태양광

 

천년의빛림스 성기영 대표는 실내에서 태양을 쬐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가정과 학교, 병원, 터널, 농가 등 생활터전 곳곳에서 쓰일 수 있다고말했다

또한자연의 빛에 가까이해서 삶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사회적 인식이 퍼져야 한다. 수학적으로 따질 수 없는 경제적 이윤을 낼 수 있다. 전구 하나로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또한 성 대표는 최근에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으로 인해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가금류도 힐링큐 조명을 설치한 실험구가 일반조명을 설치한 대조구 보다 생산성은 물론 면역력이 뛰어나 조류독감에도 쉽게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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