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통령 긍정·부정 평가 다시 역전...리얼미터 "긍정 49.7%·부정 46.5%"

김재순 기자 | 기사입력 2019/12/30 [07:51]

대통령 긍정·부정 평가 다시 역전...리얼미터 "긍정 49.7%·부정 46.5%"

김재순 기자 | 입력 : 2019/12/30 [07:51]

▲ 문재인 대통령     ©


지난주 선거법 통과라고 하는 정치권의 요동 속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한 주 만에 부정 평가를 앞질렀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12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2.1%포인트 오른 49.7%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포인트 내린 46.5%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보다 1.5%포인트 높아진 41.4%, 자유한국당은 0.5%포인트 오른 31.4%로 집계됐다.

 

이어 바른미래당 4.4%, 정의당 5.7%, 민주평화당 1.3%, 우리공화당은 1.4% 순.

 

이번 조사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25일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0%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