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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노인과 아동 대상 위치알리미 3만여개 무료보급사업 실시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09:43]

신협, 노인과 아동 대상 위치알리미 3만여개 무료보급사업 실시

최효정 기자 | 입력 : 2019/10/29 [09:43]

▲ 신협중앙회는 대전 중앙본부 2층 대강당에서 어부바 위치알리미 전달식을 가졌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왼쪽 8번째), 김경섭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왼쪽 7번째)와 전국 지역협의회장. (사진=신협 제공)     ©

서민과 중산층, 그리고 금융소외 계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해 온 신협이 '어부바 위치알리미 기기 무료보급사업'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신협으로서는 보다 따뜻한 서민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한다는 이미지를 각인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어부바 위치알리미 기기 무료보급사업'은 신협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신협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중 하나로 사회적 약자인 노인 및 아동의 실종 사고와 범죄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위치알리미 기기를 무료로 보급하는 포용금융 및 공익 기여활동이다.

 

 29일 신협에 따르면 이번 사업으로 총 3만2800대의 위치알리미 기기가 무료 보급될 계획이며, 기기를 통해 이용자의 위치를 GPS로 수신하여 가족의 스마트폰 어플(APP)로 전송하고, 긴급호출 기능 및 안심존 기능(설정 지역 범위 이탈 시 알림)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지난 28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관에서 '어부바 위치알리미' 기기 전달식을 가졌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위치알리미 보급사업은 실종사고와 범죄로부터 아동과 노인을 지키는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이번 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선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서민과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어부바하는 신협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협중앙회는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신협의 인기 캐릭터인 ‘어부바(4마리 캐릭터)’를 활용해 ‘어부바 반전동화’를 제작하여 유튜브 조회수 250만뷰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위치알리미 기기 보급과 관련한 홍보영상도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bu8OJlIrxSA)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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