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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썰전] 판·검사와 고위 공직자엔 ‘달님처’, 야당에겐 ‘공포처’, 여당에겐 ‘피난처’

김재순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5:40]

[시사썰전] 판·검사와 고위 공직자엔 ‘달님처’, 야당에겐 ‘공포처’, 여당에겐 ‘피난처’

김재순 기자 | 입력 : 2019/10/22 [15:40]

▲ 김현아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


○... 자유한국당 김현아 원내대변인이 22일 '‘자뻑’ 여당 중진의원의 계속되는 ‘진실고백’이 지겹다' 제하의 논평을 통해 최근 고위공직자부패수사처와 관련해 민주당 중진의원의 말에 대해 언급하면서 한 말.

 

김 원내대변인은 "민주당 중진의원님께서 연일 공수처의 실체가 ‘판·검사 탄압처’ ‘야당 압박처’ 임을 폭로하고 있다"며 "어제는 야당 당대표에게 어처구니없는 말을 하고, 오늘은 야당 원내대표를 향해 상식 밖의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분이 계시다"고 지적하면서 공수처의 성격을 이같이 규정한 것.
 
즉, 김 원내대변인은 "판·검사와 고위 공직자에게는 ‘달님처’, 야당에겐 ‘공포처’, 여당에겐 ‘피난처’ 역할을 담당할 공수처가 국민에겐 ‘독재처’"마려 "야당 두 대표를 아무런 근거도 없이 수사할 수 있다는 공수처가 민주당에게 필요한 이유를 국민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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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중심 2019/10/22 [17:27] 수정 | 삭제
  • 맹박이 따라지 출신 토건족 부역년. 김현아. 니 끝을 꼭 지켜볼 거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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