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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11~12일 ‘가락시장 가락몰 페스티벌’ 개최

김재순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22:18]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11~12일 ‘가락시장 가락몰 페스티벌’ 개최

김재순 기자 | 입력 : 2019/10/09 [22:18]

▲ 가락목 페스티벌. (사진은 지난해 개최 장면)     ©

 

서울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가 오는 11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에서 개막, 이틀간 진행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2019 가락시장 가락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일 밝혔다.

 

공사는 가락몰 명소화를 위해 2016년도부터 매년 ‘가락시장 가락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으며, ‘가락시장 가락몰 페스티벌’은 지역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 자리 잡았다.

 

한편 가락몰은 가락시장 현대화 1단계 사업을 통해 2015년에 개장한 가락시장 내에 위치해 있는 국내 최대 종합 식자재 시장이다.

 

‘2019 가락시장 가락몰 페스티벌’의 주 무대는 지하철 3․8호선 가락시장역 부근에 설치되며, 가락몰 전역에도 보조 무대 및 체험․행사장을 배치하여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축제 첫 날인 11일(금)에는 시민들과 유통인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가락몰 노래자랑 예선, 사물놀이, 합창 페스티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제 둘째 날인 12일(토)에는 가락몰 노래자랑 본선과 축하공연 그리고 최우수 상인 선발대회가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에는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어잡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공사에서는 가락몰 행사장에 마련된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을 위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가락몰에서 직접 구매한 신선한 식재료를 현장에서 쉽게 맛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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