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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수산식품公 강서지사, 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나눔 행사 실시

김재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7/26 [14:24]

서울농수산식품公 강서지사, 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나눔 행사 실시

김재순 기자 | 입력 : 2019/07/26 [14:24]

 

▲ 삼계탕을 조리하는 모습 (사진=서울농수산식품공사 제공)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최근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강서구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강서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120분에게 여름 보양식과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실시된 나눔 행사에서 공사와 강서구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이겨내길 기원하며 조리한 삼계탕을 강서구 어르신종합복지관, 발산1동 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 강서구 수어통역센터 등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더불어 ㈜서부청과, 농협강서공판장, ㈜강서청과, 시장도매인연합회 등 유통인 단체가 함께 마련한 수박 등 시원한 여름 과일도 함께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우려, 직접 삼계탕을 포장·배달해드림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행사가 됐다는 평가다. 

 

이준규 공사 업무지원팀장은 “현재 강서도매시장이 일어서기까지 지역주민과 경험 많으신 어르신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어르신들께 작지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고 밝혔다.

 

그는 또 "지역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아낌없는 봉사로 후원해주신 새마을부녀회와 강서시장 유통인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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