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외대역 역세권 프리미엄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 본격 분양

전철 1호선 외대앞역 4번 출구 앞 … 도보 1분 거리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형 주택 총 455세대 규모

최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6/20 [23:14]

[분양정보] 외대역 역세권 프리미엄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 본격 분양

전철 1호선 외대앞역 4번 출구 앞 … 도보 1분 거리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형 주택 총 455세대 규모

최효정 기자 | 입력 : 2019/06/20 [23:14]

▲ 투시도  (사진=신영건설 제공)


이번에 소개할 분양 핫정보는 서울 외대역 역세권 프리미엄물이다. 신영건설은 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바로 앞에서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외대역 4분 출구에서 걸어나오면 채 1분이 안걸리는 거리에 위치했다.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161-37번지 일대다. 지도 앱 등으로 확인해 보면 초역세권 입지 인 것이 확인할 수 있다.

 

이문휘경 지웰 에스테이트는 입지적 특징도 뛰어나지만 상품 구성에서도 특별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보통 상품 하나로 시공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원룸형 주택으로 구성돼 공급된다. 그리고 면적도 100% 소형이며 주차도 100% 자주식이다.

 


아파트의 경우는 공급 예정인 35세대 모두 전용면적 기준으로 59㎡다. 원룸형 주택(280세대 공급)은 전용 14㎡이며, 오피스텔(140실)은 전용으로 17.45㎡다.

 

분양관계자는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어떤 상품을 만들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역세권 입지와 인근으로 대학교 밀집지역으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을 착안해 소형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설계하게 됐다”고 말했다.

 

▲ 4웨이 판상형 평면구도     © 최효정 기자


프로젝트 인근은 대학가 밀집지역이다. 한국 외국어대학교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가 위치했다. 재학생으로만 보면 3개 대학의 재학생은 약 4만5000명 이상이다. 이 밖에도 카이스트 서울캠퍼스를 비롯해 삼육보건대도 인근에 위치했다.

 

면적이 작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상품 구성에 있어서는 최고 수준이다. 특히 여성 입주자들을 위한 보안과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썼다.현재 계획하고 있는 시스템은 무인경비와 출입통제시스템 여기에 CCTV설치다.또한 생활편의를 위해 유무선 인터넷은 물론 원격검침 시스템과 무인택배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 원룸형 타입 및 오피스텔 평면도     © 최효정 기자


또한 오피스텔과 원룸형 주택의 경우는 전자레인지를 설치 가능한 책상 겸 식탁은 물론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수납 선반을 입주자 선택품목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또한 공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세면대를 일체형으로 설계했으며 신발장상부에도 수납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시공은 신영건설이 하며 홍보관은 회기역 인근(서울시 동대문구 망우로 35, 1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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