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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5개 자치구에서‘집수리 지원센터’운영…전문인력 채용접수

- 올해 5개 자치구에서 집수리지원센터 운영, 집수리 전문인력 10명 모집

이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1:10]

서울시, 올해 5개 자치구에서‘집수리 지원센터’운영…전문인력 채용접수

- 올해 5개 자치구에서 집수리지원센터 운영, 집수리 전문인력 10명 모집

이훈 기자 | 입력 : 2019/06/03 [11:10]

 

서울시는 현장중심의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올해 5개 자치구에서 운영되는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집수리 분야 전문인력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는 올해 은평구, 강북구, 서대문구, 중랑구, 관악구 등에 시범적으로 설치 운영되며, 시민을 대상으로 주택 유지보수에 대한 현장기술 및 상담 서비스 등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집수리 지원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집수리 지원센터를 통해 주택 유지보수를 위한 지원서비스를 총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고, 집수리 공사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채용 인원은 집수리 전문인력 총 10명으로, 건축․실내건축․집수리 등의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지역 집수리지원센터에서 현장 기술 지원서비스, 집수리 상담, 컨설팅 서비스, 공구대여소 운영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채용분야

채 용

등급

역 할(직무내용)

비 고

집수리 전문

인력

10

5

내외

고급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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