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2019년 첫 시정질문 실시 및 일반안건 등 18건 처리

이훈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1:21]

광주광역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2019년 첫 시정질문 실시 및 일반안건 등 18건 처리

이훈 기자 | 입력 : 2019/05/17 [11:21]

 

▲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5월17일 오전9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 사진=시의회

 

[시사코리아 = 이훈 기자]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5월 17일 오전 9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9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회기에서는 광주시 및 시교육청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조례안12건, 예산안2건, 동의안2건, 의견청취의건 1건, 결의안1건 등 총 18여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 별로 처리한 조례안은

 

  -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규정 폐지규정안」,「광주광역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며

 

  -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공익신고 처리 및 공익신고자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광주광역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 광주그린카진흥원 설치 및 운영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며

 

  -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광역시교육청 미세먼지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광역시교육청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안」, 「광주광역시교육청 1회용품 사용 및 제공 제한 조례안」, 「광주광역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조례안」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총 8명의 시의원들이 시정질문에 나섰다. 13일에는 김광란·송형일·조석호 의원이, 14일에는 정무창·최영환 의원이, 15일에는 김학실·김익주·임미란 의원이 광주시 현안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으며, 16일에는 김광란·임미란 의원이 교육청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2019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등 2건의 예산안을 심사하고,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2건의 동의안 및 「광주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결의안과「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 체육 및 교통근린공원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공원․녹지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등 의견청취의 건도 처리했다.

 

김동찬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의 두 번째 시정질문과 교육청의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등으로 대단히 뜻깊은 회기였다”며 “광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의 행정을 더욱 면밀하게 점검함으로서 우리 광주가 더욱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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