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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난국 KIA 타이거즈.. 이제 어디로..

10위 KIA 타이거즈 13승 30패 1무 ..

오승국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00:27]

총체적 난국 KIA 타이거즈.. 이제 어디로..

10위 KIA 타이거즈 13승 30패 1무 ..

오승국 기자 | 입력 : 2019/05/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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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 = 오승국 기자]5연패에 빠진 KIA 타이거즈 13승 30패 1무 10위로 최하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15일 탈꼴찌를 위해 가장 중요한 상대팀 KT에게 4-7로 역전패 이후 성적은 최하위 KIA와 7위 KT의 승차는 3.5경기까지 벌어졌다.


2017시즌 우승팀인 KIA 타이거즈는 시즌 초반 최하위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현재 KIA 타이거즈는 총체적 난관에 부딪쳤다.


비록 시즌 초반이고 변수가 많은 야구 종목에서 언제든지 분위기를 전환 할 수는 있다. 그렇지만 KIA 타이거즈는 현재 총체적 난관에 부딪쳐 공격과 수비는 물론 선발 선수부터 팀웍까지 의기소침해져 있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4월 24일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9년 만에 8연패를 당했고, 4월 셋째 주 열린 6경기 모두 패하면서 6연패, LG와의 경기에서 두 차례 모두 내주는 바람에 8연패를 당했다. 


이에 야구 전문가들은 KIA 타이거즈가 시즌 초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유는 마운드의 붕괴를 꼽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8연패 기간 동안 마운드 경기당 평균 9.25실점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팬들은“선수를 영입 할 때 팬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고 팬들과의 소통”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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