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없는 의리의 ‘온수매트’ 어메이티 운동에 적극 동참

김명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15:33]

라돈’ 없는 의리의 ‘온수매트’ 어메이티 운동에 적극 동참

김명민 기자 | 입력 : 2018/11/09 [15:33]

[시사코리아 = 김명민 기자]살기 좋은 행복한 지역 발전을 모토로 발족된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과 ()어메이티월드에서는 전국 조직화 및 본격적인 어메이티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30년 전통의우드파크온수매트 전문회사인 '()제이에스에스브이시'간 사랑과 나눔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과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주)제이에스에스브이시 CEO (왼쪽)와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 이사장 문현(오른쪽)    


1 6일 강남구 소재 '우드파크' 온수매트 회사에서 양 단체는 업무협약을 가졌다. 요즈음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을 우리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손길의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이다. 200여명에 달하는 중견 연예인과 함께 사랑의 자선바자회 성격으로 '우드파크' 온수매트 판매 수익의 일정 부분을 불우한 이웃과 관련 유관 단체에 대한 기부와 상호 봉사, 희생정신으로 지역 발전과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향후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최근 라돈 검출로 인해 전국적으로 라돈 공포가 확산 되면서 겨울철 전자파 위험 부담이 없는 온수매트 매출 현황에서도 최대 30% 급감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행복한지역발전재단어메이티월드우드파크온수매트생산 업체에서 라돈 측정기로 측정해 본 결과 환경부 권고기준보다 훨씬 못 미치는 4~6베크럴(Bq)에 그치는 것으로 나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무엇보다 앞선 이유가 이번 어메이티운동의 자선바자회 제품으로 선택한 기준이 된다고 하였다.

 

또한 우드파크유튜브 영상에 나오는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씨가 선택한 제품이라는 광고 멘트는 마치 라돈 없는 의리의 온수매트제품이라는 연상을 하게 된다며 그것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날 협약식을 계기로 '행복한지역발전재단' '어메이티월드'는 앞으로 지역 특산물과 가공물의 판로를 위해 전국적 단위의 체험센터와 전시 매장을 두기로 했다. 두 단체는 이를 적극 활용하여 주민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며 사랑의 자선바자회를 선봉으로 판매 촉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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