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미식, 그리고 음악’…N서울타워, ‘와인위크앤버스킹’ 개최

김수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8/31 [15:52]

‘와인·미식, 그리고 음악’…N서울타워, ‘와인위크앤버스킹’ 개최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8/08/31 [15:52]

도심 속 로맨틱 아일랜드 N서울타워가 910~16일까지 와인·미식·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와인위크앤버스킹(WINE WEEK & BUSKING)’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렌치 레스토랑 엔그릴’,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 코리안 레스토랑 한쿡3개 레스토랑과 타워 앞 광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 ‘와인·미식, 그리고 음악’…N서울타워, ‘와인위크앤버스킹’ 개최     © 운영자

 

 

12일은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 피노누아 세계로의 초대를 테마로 와인클래스&디너를 진행한다. 13일에는 타워 최상층 엔그릴에서 이기갈(E.Guigal) 와인 5종을 프렌치 코스요리에 맞춰 곁들이는 와인 갈라 디너가 열린다.

 

70여종의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와인페어도 주목된다. 14~16일 입장객에게는 시음용 리델 와인잔(1)과 신라아이파크 면세점 1만원 선불카드 교환권을 증정한다. 와인 시음 입장권은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프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기간 광장에서 매일 오후 5시 또는 6시부터 인디밴드들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8시에는 CJ헬로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뷰잉(Viewing)’을 사용해 야외 대형 스크린에서 영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을 상영한다.

 

CJ헬로 뷰잉은 넷플릭스, 유튜브, 지상파, 케이블 등의 콘텐츠를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별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CJ제일제당 부스에서는 고메 인스타그램(@cj.gourmet) 이벤트를 통해 집에서 즐기는 매일매일 특별한 미식(美食)’ CJ고메 제품 등을 준다.

 

912일 와인클래스&디너와 13일 와인 갈라 디너는 유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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