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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게·밴드·뮤지컬 한번에…신한카드, 뮤직 페스타

김수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8/17 [14:57]

레게·밴드·뮤지컬 한번에…신한카드, 뮤직 페스타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8/08/17 [14:57]

 

신한카드는 97~9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신한카드 FAN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신한카드 딥 뮤직 페스타(DEEP MUSIC FESTA)’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7일 첫 공연은 레게 아일랜드(Reggae Island)’를 부제로 진행된다. 최근 스컬&하하에서 팀명을 바꾼 레게 강 같은 평화를 비롯해 킹스턴 루디스카, 루드페이퍼, 쿨러닝이 나선다.

▲ 신한카드     ©운영자

 

8일에는 밴드 소란이 ‘Parfait Grande’를 부제로 신곡을 처음 공개한다.

 

9일은 ‘Private Room’을 부제로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펼쳐진다. 뮤지컬 배우 최수형, 박한근, 이지수, 조환지가 출연해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갈라 콘서트 시작 전에는 로비에서 샴페인 리셉션이 열린다.

 

표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20% 할인 혜택을 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레게 공연부터 감동을 선사할 뮤지컬 갈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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