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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생활밀착형 보증상품 보험료 최대 25% 인하

장혜원 기자 | 기사입력 2015/05/18 [10:29]

SGI서울보증, 생활밀착형 보증상품 보험료 최대 25% 인하

장혜원 기자 | 입력 : 2015/05/18 [10:29]
[시사코리아=장혜원 기자] SGI서울보증은 취업시 필요한 보증이나 중소기업ㆍ개인사업자들이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보증상품의 보험료를 오는 26일 이후 최대 25%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보험료 인하는 취업에 필요한 신원보증상품(22.4%), 정부보조금 지원에 필요한 상품(25%), 가스ㆍ전기사용료 납부를 보증하는 상품(25%), 이동통신대리점 영업보증금을 대신하는 상품(23.3%), 임차인들을 보증하는 상품(25%), 창업을 지원하는 상품(25%)에 대해 적용한다.

SGI서울보증은 중소기업과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상품의 보험료가 22~25% 인하돼 연간 약 480억원의 보험료 절감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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